봄의 왈츠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KBS 2TV 월화 드라마 : 봄의 왈츠 | ||
방송 시간 | ||
방송 기간 | ||
방송 횟수 | 20부작 | |
채널 | ||
장르 | 멜로, 드라마 | |
제작사 | 윤스칼라 | |
연출 | 윤석호 | |
극본 | ||
출연자 | ||
링크 | ||
1. 개요 [편집]
KBS2에서 2006년 3월 6일 ~ 동년 5월 16일까지 방영한 전 미니시리즈.
윤석호 감독의 계절 시리즈 중 4번째이자 마지막 작품.
2000년부터 1~2년의 간격을 두고 방영되었던 이전의 작품들과는 달리, 이 작품은 3번째 작인 여름향기 이후 3년이나 지나서야 방송되었다.
주인공들은 당시로서는 신선해 보였던 서도영(남자), 한효주(여자)였다. 서브 남주로는 다니엘 헤니와 이소연이 나왔다.
쟁쟁했던 캐스팅을 자랑했던 전작들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신인급 연기자들을 기용한 탓이었는지, 계절4부작 중엔 가장 낮은 시청률로 고전했다.
청보리밭과 유채꽃이 가득한 청산도의 풍경과, 아직 눈이 덮인 유럽 풍경이 볼 만 하다.
다만, 아역들의 인상과 성장한 주인공들의 인상은 잘 들어맞지 않는 듯하기도 하다.
정식 OST는 아니지만 드라마 중에 나왔던 Flying petals라는 듀엣 연탄곡은 아직도 많이 연주되는 피아노곡이다.
윤석호 감독의 계절 시리즈 중 4번째이자 마지막 작품.
2000년부터 1~2년의 간격을 두고 방영되었던 이전의 작품들과는 달리, 이 작품은 3번째 작인 여름향기 이후 3년이나 지나서야 방송되었다.
주인공들은 당시로서는 신선해 보였던 서도영(남자), 한효주(여자)였다. 서브 남주로는 다니엘 헤니와 이소연이 나왔다.
쟁쟁했던 캐스팅을 자랑했던 전작들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신인급 연기자들을 기용한 탓이었는지, 계절4부작 중엔 가장 낮은 시청률로 고전했다.
청보리밭과 유채꽃이 가득한 청산도의 풍경과, 아직 눈이 덮인 유럽 풍경이 볼 만 하다.
다만, 아역들의 인상과 성장한 주인공들의 인상은 잘 들어맞지 않는 듯하기도 하다.
정식 OST는 아니지만 드라마 중에 나왔던 Flying petals라는 듀엣 연탄곡은 아직도 많이 연주되는 피아노곡이다.
2. 시놉시스[2] [편집]
세상이 아무리 변한다 해도, 지금도 어딘가엔 이런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." 계절시리즈를 기획하면서 윤석호 감독이 일관되게 보여드리고자 하는 주제는 바로 순수한 사랑입니다. 마무리 <봄> 역시 이 주제의 연장선에 있습니다. 긴 겨울을 지나 얼음을 뚫고 나온 새싹처럼, 긴 밤을 지나 투명한 아침 첫 햇살을 받는 풀잎 이슬처럼,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세상을 맑게 순화시켜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다시 한 번 그려보고자 합니다. 운명의 의해 섬이 되어버린 남자... 그리고 그를 감싸 안은 바다같은 여자...
사람들 속에서 늘 외롭기만 한 남자가 있습니다. 지금의 나, 과거의 나, 되고 싶은 나, 보여지는 나.. 그 중의 진짜 나는 누구일까요? 어디서부터 실마리를 풀어야 할지 모든 것이 뒤엉켜버려 소통은 점점 더 불가능해지고 그는 이제 감정을 버리고 머리로만 세상을 살아가려고 합니다. 그렇게 세상 속에서 점점 더 고립된 섬이 되어가는 그에게 한 여자가 나타납니다. 그리고 자신을 '수호천사'라 부르는 그녀에 의해서 황량한 그의 섬에 조금씩 봄이 스며들기 시작합니다.
인간 본연의 상처를 치유하고 나약한 영혼을 감싸 안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藥
사람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절망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. 드라마 <봄의 왈츠>는 삭막한 현대인들에게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힘을 일깨워줄 치유의 드라마입니다. 모든 것을 수용하는 대자연과 변함없는 계절의 아름다움, 그 속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순애보적 사랑. 드라마 <봄의 왈츠> 윤석호 감독 특유의 섬세함과 서정적 영상미를 통해 다시 한 번 우리들 가슴 저편에 묻어두었던 아련한 순수에의 노스텔지아를 일깨워드릴 것입니다.
사람들 속에서 늘 외롭기만 한 남자가 있습니다. 지금의 나, 과거의 나, 되고 싶은 나, 보여지는 나.. 그 중의 진짜 나는 누구일까요? 어디서부터 실마리를 풀어야 할지 모든 것이 뒤엉켜버려 소통은 점점 더 불가능해지고 그는 이제 감정을 버리고 머리로만 세상을 살아가려고 합니다. 그렇게 세상 속에서 점점 더 고립된 섬이 되어가는 그에게 한 여자가 나타납니다. 그리고 자신을 '수호천사'라 부르는 그녀에 의해서 황량한 그의 섬에 조금씩 봄이 스며들기 시작합니다.
인간 본연의 상처를 치유하고 나약한 영혼을 감싸 안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藥
사람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절망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. 드라마 <봄의 왈츠>는 삭막한 현대인들에게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힘을 일깨워줄 치유의 드라마입니다. 모든 것을 수용하는 대자연과 변함없는 계절의 아름다움, 그 속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순애보적 사랑. 드라마 <봄의 왈츠> 윤석호 감독 특유의 섬세함과 서정적 영상미를 통해 다시 한 번 우리들 가슴 저편에 묻어두었던 아련한 순수에의 노스텔지아를 일깨워드릴 것입니다.
3. 등장인물 [편집]
3.1. 주요 인물 [편집]
3.2. 그 외 인물 [편집]
4. 여담 [편집]
5. 관련 항목 [편집]
[1] 윤석호 PD와의 이견으로 도중하차 했다. 그리고 나서 동시간 대에 방영된 MBC 넌 어느 별에서 왔니를 집필하여 본인의 작품끼리 경쟁하는 미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였다. 기사.[2] The Movie DB 사이트 참고[3] 정말 성유리는 제작진과 나쁘게 헤어진 것은 아니었던지 윤석호 PD가 수장으로 있는 제작사 윤스칼라의 다음 작품인 눈의 여왕에 출연하였다.[4] 여주인공 송혜교는 병으로 죽고 남주인공 송승헌은 슬픔을 못이겨 차에 치여 자살했다.[5] 주인공 배용준이 실명했지만 최지우와 사랑을 맺었다.[6] 여주인공 손예진이 수술 후 죽은 줄 알았는데 송승헌과 재회했다.[7] 서도영과 한효주가 결혼하고 그림같은 집에서 사는 엔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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